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개그맨 박휘순이 과거 월수입을 공개한 사실이 눈길을 끌었다.
박휘순은 지난 2012년 12월 방송된 OBS 건강토크쇼 '올리브' 녹화에서 자신의 월수입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MC들이 "월수입이 어떻게 되냐"고 묻자 박휘순은 "검사 친구보다 많이 번다"고 털어놔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박휘순은 지난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일본 골프선수 이보미를 언급하며 "응원하겠습니다. 사랑해 보미야"라고 고백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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