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연필' 후보 라미란, 파격 노출 고백 "중요부위 안 가리고 베드신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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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연필' 후보 라미란, 파격 노출 고백 "중요부위 안 가리고 베드신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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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연필' 후보 라미란 파격 노출 일화

▲ '연필' 후보 라미란 파격 노출 (사진: MBC '황금어장' 방송 캡처)

'복면가왕' 12대 가왕인 '연필'의 정체를 두고 추측이 난무한 가운데 유력 후보로 의심되는 배우 라미란의 파격 노출 고백이 화제다.

라미란은 지난 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베드신을 털어놨다.

당시 라미란은 "과거 영화에서 탈북여성으로 출연했는데 영하 22도 방산 시장길에서 촬영했다. 이때 심지어 '공사'를 하지도 않았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공사'란 노출신 촬영에 앞서 중요 신체 부위를 가리는 것으로 영화계에서 사용하는 은어다.

이어 라미란은 "작품에서 노출신이 많았다. '친절한 금자씨'에서도 목욕탕 신이 있었는데 내 엉덩이가 줌아웃됐다"고 전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12대 가왕으로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가 올랐다.

이에 배우 이청아는 '연필'의 정체를 두고 "라 씨 성을 가진 분이 의심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청아는 "라미란이 노래를 굉장히 잘 부른다"며 의혹을 제기했고 누리꾼들 역시 유력한 후보로 배우 라미란을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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