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SNS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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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SNS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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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경남의 아름다운 명소 소개

경남도는 '경남소셜허브'를 8월부터 개통 운영하여 도민과의 소통창구로 누리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경남소셜허브'는 도의 다양한 SNS채널과 시군 및 유관기관 SNS까지 한 곳에 통합한 것이다.

도는 모바일 온리(moblie only)시대가 오면서 더 빨라진 도민의 요구에 맞는 소통과 공감을 위해 경남도는 카카오 스토리채널을 지난 3월부터 개설하여 활발히 활동하고 이미지 기반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경남의 아름다운 명소를 세계에 알리는 등 모바일 홍보를 실시했다.

지난 8월, 경남도 SNS는 휴가철을 겨냥하여, '하늘에서 본 경남(Fly to the 썸머경남)' 코너를 통해 경남의 여름휴가지 추천과 함께 드론(항공) 촬영영상을 업로드하여 시원하고 탁 트인 시각으로 하늘에서 본 경남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를 통한 관광객 유치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 바 있다.

또한, 휴가지의 맛집, 숙박지 등을 소개하여 휴가 보내기에 딱 맞는 맞춤형 정보 제공으로 SNS의 역할의 모범을 보여주었다.

특히, 올해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끝나지 않은 이야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잊지 말고 기억해주세요'는 평범한 열여섯 소녀가 영문도 모른 채 끌려갔어야했던 사연을 남해 소녀상과 함께 띄운 콘텐츠이다.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의 사과를 독려하고 일본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에게 위로와 위안의 메시지를 보내는 수많은 댓글과 피해자 할머니들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는 누리꾼들의 공유와 공감으로 경남도 SNS는 연일 북적댄다.

또한, 도는 오는 10일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5 경남 노인사회활동지원 활성화 대회'를 앞두고 제작된 '브라보 경남노인' 뮤직비디오를 경남도 유튜브,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 경남도 SNS채널을 통해 홍보하였다.

이 뮤직비디오는 연일 누리꾼들에게 큰 인기와 관심을 얻고 있다. 특히, 중독성 강한 '당당하게 보람되게 젊은 열정으로 다시 달려 나가자' 후렴구는 노인 일자리를 가지게 된 경남 노인들에게 인생 제2막의 밝은 희망으로 다가가고 있다.

이학석 경남도 공보관은 "이러한 도의 다양한 SNS채널과 시군 및 유관기관 SNS까지 한 곳에 통합한 '경남소셜허브'가 8월부터 개통되어 활발히 운영되어 경남도민의 이야기를 골라보고, 나눠보고, 참여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경남소셜허브'를 통해 도민과의 소통에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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