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학교, 글로벌 캡스톤 디자인 공동운영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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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 글로벌 캡스톤 디자인 공동운영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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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태평양 국립대 총장 세르게이 로기노브(Sergey Loginov), 건축디자인대학 학장 베라 루츠코바(Vera I. Luchkova)과 글로벌 캡스톤 디자인 공동 운영 협의

▲ 선문대학교가 지난 8월 5일부터 8일까지 글로벌 캡스톤 디자인의 공동 운영을 위해 장태석 LINC사업단장 등 관계자들이 러시아 태평양 국립대학교(Pacific National University)를 방문해서 글로벌 캡스톤 디자인 공동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MOU체결 기념사진 왼쪽부터-루츠코바 학장, 장태석 단장 ⓒ뉴스타운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글로벌 캡스톤 디자인의 공동 운영을 위해 장태석 LINC사업단장 등 관계자들이 러시아 태평양 국립대학교(Pacific National University)를 방문해서 글로벌 캡스톤 디자인 공동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장태석 LINC사업단장, 김종해 현장실습지원센터장, 이장범 교수, 홍기순 교수로 이루어진 방문단은 러시아태평양 국립대 총장 세르게이 로기노브(Sergey Loginov), 건축디자인대학 학장 베라 루츠코바(Vera I. Luchkova)과 글로벌 캡스톤 디자인 공동 운영에 관해 협의했다.

이번 협약으로 러시아 태평양 국립대학교에서 9월 9일부터 14일까지 선문대학교, 태평양 국립대를 비롯한 극동국립인문대, 아무르꼼소몰공과대 등 4개 대학 6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하는 글로벌 캡스톤 디자인이 진행된다.

선문대학교는 태평양 국립대과의 글로벌 캡스톤 디자인이 학생들에게 국제적인 창의 마인드 함양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다양한 과정을 러시아 TRIZ 전문가로부터 교육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태석 LINC사업단 단장은 “공동으로 개최되는 글로벌 캡스톤 디자인의 주제인 건축분야는 물론 지속적으로 다양한 분야의 주제로 교류와 공동 프로그램을 통하여 양 대학이 국제화 인재를 양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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