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챔버앙상블,‘제5회 정기연주회-슈만과 브람스의 실내악 이야기’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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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챔버앙상블,‘제5회 정기연주회-슈만과 브람스의 실내악 이야기’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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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만의 피아노 5중주와 브람스의 피아노 5중주의 앙상블 면모 보여줘

▲ ⓒ뉴스타운

‘코리아챔버앙상블’은 제5회 정기연주회 ‘슈만과 브람스의 실내악 이야기’가 오는 22일 오후 5시 세종문화회관 세종체임버홀에서 열린다고 11일 밝혔다.

코리아챔버앙상블은 2012년에 창단, 실력을 겸비한 연륜 있는 연주자들과 열정 있는 젊은 연주자들이 함께하며 다양한 레퍼토리와 훌륭한 연주로 많은 찬사를 받으며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실내악의 가장 기본적인 형태인 듀오, 트리오, 콰르텟에서부터 챔버오케스트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와 다양한 챔버뮤직의 레퍼토리를 가지고 실내악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아카데믹한 해설로 국내외 저명한 연주자 및 지휘자를 초청하여 최고의 연주를 선보임과 동시에 쉽고 재미있는 클래식으로 대중에게 다가가고 있다.

이번에 ‘슈만과 브람스의 실내악 이야기’를 연주하는 코리아챔버앙상블의 피아노퀸텟 앙상블은 피아니스트 유아영, 바이올리니스트 김주희와 김효정, 비올리스트 정민경, 첼리스트 윤미진으로 구성된 차세대 유망 연주자들로 오랜 기간 함께 하모니를 만들어오며 국내외 콩쿠르와 국제 무대에서 인정받으며 다양한 곡들을 연주해오고 있다.

이들은 피아노 5중주의 대표작인 두 곡, 슈만의 피아노 5중주와 브람스의 피아노 5중주를 통해 앙상블의 다채로운 면모와 함께 진정한 실내악의 화음을 보여줄 것이다.

이 공연의 해설은 아나운서 신동호가 맡았다.

사제지간인 슈만과 브람스의 음악과 인생, 사랑 이야기가 녹아 든 코리아챔버앙상블의 ‘슈만과 브람스의 실내악 이야기’에서 유익하고도 힐링이 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공연은 세종문화회관과 인터파크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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