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안부 피해자 강일출 할머니의 사연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일(현지시간) 강일출 할머니는 미국 주지아주 애틀랜타와 한인연합교회 예배에 참석한 500명의 동포를 대상으로 손가락에 반지 4개를 끼고 있는 이유를 설명했다.
당시 강일출 할머니는 "한창 멋을 부릴 시절 위안부로 끌려가 모진 고초를 겪은 탓에 그 한(恨)을 지금에라도 풀고자 했다"고 전했다.
이에 동포들은 눈을 감거나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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