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들어 전 세계적으로 고등교육계에선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사이버대학은 물론이고 일반대학들의 강의도 온라인으로 쉽게 들을 수 있는 교육시스템을 도입해나가고 있는 것이다.
결국 앞으로는 발달된 스마트 기기를 통해 시간적, 공간적인 제약을 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는 온라인 강의를 통한 평생교육이 대세가 될 전망이다.
온라인 강의의 핵심은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는 이용자 편의성, 기능성, 안정성과 더불어 콘텐츠의 질에 있다. 콘텐츠가 강한 대학으로 정평이 나있는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는 최근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이 주관하는 ‘2015년 1차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에서 인증 마크를 획득하여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 사업은 콘텐츠 및 정보를 제공하는 온라인 사이트를 대상으로 이용자가 신뢰하고 쉽게 콘텐츠를 구매·이용할 수 있는 우수 사이트를 발굴하여 품질인증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이다. 인증 대상은 방송, 영화, 음악, 포털, 이러닝 등 온라인상의 모든 콘텐츠가 대상이 된다.
1차 품질인증에서는 숭실사이버대학교를 포함한 한국관광공사,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등 25개 기관 및 기업의 서비스가 신규 인증되었으며, 숭실사이버대는 이번 품질인증을 통해 공신력 확보와 함께 이용자들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이버대학임을 다시 한 번 확인 받았다.
숭실사이버대학교는 건설시스템공학과, 소방방재학과, 기독교상담복지학과 등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품질의 강의 콘텐츠 제작을 위해 KCU-CBISD(Cyber Based Instructional System Development) 모형을 통한 체계적인 콘텐츠의 품질 관리와 첨단 매체제작 시설의 도입으로 콘텐츠 품질향상에 주력해온 바 있다.
숭실사이버대학교 뷰티미용예술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원재희 학생은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반복해서 청강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메리트인 것 같다”며 “졸업 후에도 평생 무상으로 전공과목을 수강할 수 있기 때문에 언제든 다시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는 점이 좋다. 또한 온라인 위주의 교육이라 학우들 간의 교류는 기대하지 않았는데 정기적인 모임도 많아서 친목을 다질 수 있다는 것도 만족스럽다”며 학교생활의 만족감을 표현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는 다양한 입학전형을 제시하고 있으며 수능, 내신성적과 관계없이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면 누구든 지원가능하다. 8월 18일(화)까지 2015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 중에 있으며,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숭실사이버대학교 입학안내 홈페이지(http://go.kcu.ac) 혹은 대표번호 (02-828-5501)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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