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배우 이훈의 과거 합의금 발언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서 이훈은 "합의금 1억을 1년 동안 할부로 갚은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훈은 "체격 좋은 친구들이 술자리에서 싸워보자고 시비를 먼저 걸었다"면서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계산을 하고 일어나는 순간 이미 붙어있었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동석했던 무술 감독이 합의금은 나눠 갚자고 했는데 이후로 연락이 없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소식에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이훈, 진짜 웃기다", "비정상회담 이훈, 상상 초월이네", "비정상회담 이훈, 대박"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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