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의 국정인식이 너무나 걱정된다.
어느 분야도 나빠진게 없다는 그의 자만은 자기도취의 나르시즘을 연상하게 한다.
지난 6월 14일 대학교육협의회 회장단과 만난 자리에서 그는 어느 분야도 후퇴하거나 위험을 가중시킨 곳은 없다고 자화자찬했다.
경제 금융 시스템, 신용불량자, 北核북핵 위기, 한·미동맹, 그 밖의 일반외교 모든 문제에 있어 한 군데도 상황을 악화시킨 곳은 없다고 감히 자신한다고 하는 그의 망언을 듣는 국민은 고달프다.
대통령의 교만스런 망언 바로 다음날인 15일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올해 우리 경제의 성장률 전망치를 4%에서 3.8%로 내린 보고서를 대통령이 주재한 국민경제자문회의에 제출했다.
경제성장률은 현 정권이 들어서기 직전인 2002년에 7.0%였지만 2003년 3.1%, 2004년 4.6%로 줄어들었는가 하면 이 달 초 한 조사에서는 대학생의 85.5%가 “현 정부가 임기 내에 청년실업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답한 것만 보더라도 청년실업이 심각하다.
미국의 부시 대통령이 테러와의 전쟁을 치르면서도 지난 2년간 무려 350만명의 일자리를 만든 것과 비교한다면 노무현의 고용성적은 낙제에 해당한다.
나빠진 게 없다고 자신만만한 노무현이가 왜 연정을 제의하며 권력을 반 정도 내어 놓겠다고 하였는가?
지난 보궐선거에서 열우당과 민노당이 완패한 것은 국민들이 노무현의 국정운영에 환멸을 느꼈기 때문이다.
노무현 스스로 처음부터 레임덕이라고 자인할 정도로 노무현의 국정운영 리더십은 실종상태다.
한미동맹에 문제가 없다고 노무현은 말하지만 광주 미군기지에 운동권들이 철조망을 무려 1km나 무너뜨리는 폭력을 저지르는 사태도 막지 못하면서 무슨 헛소리를 하는가?
한겨레신문에 한달치 월급에 해당하는 천만원을 촌지인지 발전기금인지 내어 놓겠다는 노무현의 한겨레신문 편집증은 외교, 안보, 교육, 노동, 경제, 한미동맹, 북한핵, 북한인권등 모든 분야에 걸쳐 사태를 더욱 악화시킬 것이 뻔하다.
노무현이 한겨레신문에 왜 천만원이라는 거액을 내어 놓는가? 대통령이 한겨례신문에 천만원을 내어 놓는다는 것은 재벌이나 기업들도 한겨레신문을 도와주라는 언질을 주는 것이나 다름없다.
한미동맹해체, 주한미군철수, 국보법폐지, 전교조안대로 사학법개정, 민주노총안대로 노사관계변화, 김정일 독재정권을 자주정권 미화, 대한민국의 과거를 부정하는 역사왜곡, 테러미화등을 주장해온 한겨레신문에 거액을 주는 노무현의 숨은 의도는 한겨레신문의 의도대로 국정을 운영하겠다는 반역적인 발상이 아니겠는가?
언론과의 전쟁으로 보수언론인 조중동을 무자비하게 탄압하면서 반미친북, 친노조 반기업정서조장해온 한겨레신문에 편파적으로 거액을 지원하는 노무현이야 말로 반미친북적인 한겨레신문과의 권언유착의 장본인으로 언론의 자유와 자유민주주의를 위태롭게 하고 핵개발과 인권탄압을 자행하는 반국가단체인 북한독재정권을 도와주는 반역이다.
한겨레신문과의 공조는 정치, 외교, 한미동맹, 교육, 안보, 경제, 노사등 모든 분야에 걸체 국정을 더 악화시킬 것이다.
나빠진게 없다는 노무현의 심각한 자기도취 나르시즘의 자만은 치유가 불가능한 심각한 증세로 저항권으로 그를 물러나게 하는 것만이 해결방법이다.
탄핵기각을 예수부활에 비유하여 스스로 예수로 자처한 놈현의 극도의 교만이나 수많은 청년실업자들이 비명을 지르는데도 모르는 체 하는 노무현의 도덕불감증을 하나님은 무섭게 심판하실 것이다.
남북대화 하나만 잘되면 다른 것은 모두 깽판쳐도 괜찮다는 노무현의 깽판 발언에서도 우리는 그가 얼마나 무책임하고 사악한 독재자라는 것을 알아야 했다.
더 늦기전에 노무현은 물러나야 한다. 때를 놓치면 그의 불행은 상상을 초월하는 극단적인 상황으로 가게 될 것이다. 그가 물러나고 통회하면서 국민에게 용서를 구한다면 인정많은 국민들은 그를 용서해 줄지 모른다.
아이구 ! 손기자님. 노대통령이 경포대라구요? 맞습니다 맞고요.
모 신문에선 "경무대"라고 합디다.
"경제가 무서워하는 대통령"이라나요?
경제가 대통령을 무서워 하는데 대통령인들 누가돼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손기자님이 대통령 한 번 해보세요.
아마 경제가 손 대통령을 무서워 할까요? ㅎㅎㅎ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