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보]부천대학 설립자 독립투사 "의문 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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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보]부천대학 설립자 독립투사 "의문 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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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군 자손 2005-07-19 00:37:46
부천대도 열우당 김희선 의원 같은 인물이 학장을 했구나?
참으로 암담한 우리의 교육 현실이다.

친일을 가짜 독립운동으로 둔갑시키다니..
이런 학교는 폐교 시켜야 한다.


애독자 2005-07-19 00:39:39
4보가 친일 이였구나!
교육자가 거짓말을 하다니 완전히 사기꾼 집단 이구나!
친일에 대해 철저한 진상을 요구한다.
친일이 사실이면 학교를 사회에 헌납하라.

김수영 2005-07-19 00:40:15
부끄러운 우리 사회의 자화상 입니다.


노사모 2005-07-19 00:41:54
온통 가짜 훈장, 표창, 상 등이군요.
돈으로 망가진 세상 누가 바로 세우리요.
열린우리당은 정신차리고 이런 학교부터 척결하라.
노짱 당신이 바로 세울 수 있습니다.

부탁해요.


관계자 2005-07-19 00:44:10
정심관 이것도 아래 중장위 작품입니까?

2001년 - 오수민.이경천.이순용.박상호.유용완.김용규 (1인당 4백만 원)
2002년 - 오수민.이경천.이순용.박상호.유용완.김용규 (1인당 2백만 원)
2003년 - 오수민.이경천.이순용.박상호.유용완.김용규 (1인당 4백만 원)
2004년 - 오수민.이경천.이순용.유용완.김용규 (1인당 3백만 원)

총 7천 5백만 원

처 죽일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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