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보]부천대학 설립자 독립투사 "의문 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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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보]부천대학 설립자 독립투사 "의문 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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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사학 2005-07-29 09:46:43
[성명서]

우리는 오늘 100년을 내다보고 가야할 부천대학의 앞날에 중대한 문제가 발생 이를 시정코자한다.

그동안 사립이라는 것 때문에 민주적인 의견절차가 무시된채 학장 개인의 무소불위에 누구도 맞서 싸울 수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교육부 국장 출신의 비정상적인 낙하산 인사를 보면서 더 이상 학교발전의 의지가 없음을 재확인 했다.

그것도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사건들과 관련 학장 개인의 사법적 문제 해결차원에서 바람막이 차원의 인사임을 직시할 때 실망을 감출 수 없다.

그러므로 학교의 정상화와 올바른 교육문화를 부천대에 뿌리내리기 위해 오늘 분연히 일어서 비민주적 행위에 정면으로 대항코자 한다.

따라서 학방교 학장 및 재단은 다음과 같은 우리의 의견을 받아들여 학교가 정상화되는데 일조해 줄 것을 강력 촉구한다.

1)한방교학장은 학장 퇴진은 물론 재단에서도 손을 떼야한다.

2)비정상적인 차현직씨의 낙하산 인사를 철회하고 민주적인 방식의 교내 직선제 투표를 수용해야 한다.

3)족벌화되어 있는 재단이사진을 모두해체하고 새로운 인물로 구성해야 한다.

4)학교내 문제가 있는 사안에 대해서는 모두 이실직고하고 정상화하는데 일조해야한다.

5)각종 비리로 얼룩진 인사, 공사, 등등의 인사를 단행 부패의 연결고리를 끊어야 한다.

6)부당한 인사에 피해를 받은 많은 사람들의 권위를 회복해 줄 것.

우리의 이같은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지금까지 언론에 보도된 사항은 물론 그동안 학교 정상화를 위해 모집해온 각종 비리관련 자료들을 중심으로 학장 및 그에 동조한 모두를 대상으로 검찰에 고발할 것임을 천명한다.

2005년7월 24일
부천대학 정상화를 바라는 민주시민 연대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일동


학생 2005-07-29 01:23:03
기사를 봤는데 뭐랄까?,..

참 낯익은 느낌이 나는군요..

아주 교묘한 어투인게 꼭 조중동의 기사를 보는듯한 느낌..

물론 입장은 반대지만..

나도 학교 다니면서 독립운동한게 아니라 친일 했다는 소문 많이 들었고

실제로 17년 동안 뭐했을까 궁금하기도 했지만..

이 기사는 너무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결정적인 자료도 없이 " 관계자가 필요이상 흥분했다" 라던가

"변명했다" 이런 표현은 잘못된것 같습니다..

잘못된 사실은 정확하게 짚고 대중들에게 사실만을 전달해야 하는것이

언론의 의무이자 권리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건 무슨 싸구려 주간지에

가쉽성 기사 "B배우가 그랬다더라" 이런 기사를 보는 느낌입니다..

조중동 비판하면서 어느새 그 어투를 배우신건가?..

은폐 2005-07-25 09:13:21
한 씨는 온갖 비리를 저질러놓고, 차 씨는그것을 위장은폐하고. 오늘 둘이 함께나타난다면서요? 교무위원들은 초빙절차가 불법인 차 씨를 학장으로 인정해선 안됩니다. 불법인줄 아면서 침묵하는 것도 범죄에 가담한 것입니다.

아아 2005-07-25 08:57:16
260에 나타난 부천대학의 설립이념은 오히려 부끄럽게 되었다. 학교의 온갖 비리는 설립자의 위장전술에서 비롯되고 있었다. 철판깐 한방교에 뒤이은 후임 학장까지도 위장은폐용이라니, 아아 대학은 언제나 소생되려나?

피해교수 2005-07-24 1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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