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메르스, 최전방 의료진 위험 노출 "위급상황엔 방호복도 못 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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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메르스, 최전방 의료진 위험 노출 "위급상황엔 방호복도 못 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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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최전방 의료진 감염 위험 높아

▲ 구리시 메르스 (사진: YTN 뉴스 캡쳐)

메르스 확진자가 3명이 추가돼 169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메르스 환자를 치료하고 있는 의료진들에 대한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8일 YTN 뉴스에서는 메르스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국립중앙의료원 호흡기 내과 이지연 의사는 "환자가 위험에 빠질 때 너무 저희 마음도 급하기 때문에 사실은 방호복을 갖춰 입지 못 한 상태에서 시술을 하려고 뛰어 들어갈 경우가 있다. 그렇게 해서 위험에 노출이 되는 경우도 있다"며 현재 상황을 전했다.

이어 중환자 병동 강소영 간호사는 "누가 됐든 해야 되는 일이다. 해야 되는 일이니까 솔선수범까진 아니더라도 간호사의 입장에서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구리시 메르스 소식에 누리꾼들은 "구리시 메르스, 또 늘었구나", "구리시 메르스, 수그러지지가 않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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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은 2015-06-22 09:07:06
우리나라 메르스에서 벗어낫으면 좋겠어요 항상최선을다해주는 대한민구간호사 의사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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