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사랑해톤즈'는 짧은 생을 불꽃처럼 살다 가신 고 이태석 신부님의 휴먼 스토리이다.
2010년 TV다큐멘타리 프로그램을 통해 그분의 삶이 재조명 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생각해보게 했고 그분의 숭고한 정신이 가슴을 뜨겁게 했었다.
아프리카 수단의 가장 가난한 마을 톤즈, 희망이 없는 그들에게 꿈과 사랑을 주었고 의사로써 신부로써 그들의 삶에 봉사와 사랑으로 등불이 되어 주었다.
그분의 일대기가 그려진 감동 휴먼 뮤지컬 '사랑해톤즈'가 오는 7월 16일~7월 19일까지 서울 예술의 전당 토월극장에서 무대에 오른다. 또한 주인공 고 이태석 신부님역에는 부활4대보컬인 가수 김재희씨가 캐스팅 되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고 이태석 신부님의 가장 낮은 곳 가장 소외받은 곳에 봉사와 사랑으로 채워주는 그분의 숭고한 정신을 본받고 앞으로의 자신의 삶에도 많은 영향력을 끼칠 만큼 이번 작품에 임하는 자세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가수 김재희, 그는 뮤지컬이 생소한 분야가 아니다. 이미 그는 2006년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에서 주인공 예수역을 시작으로 뮤지컬 ' 롤리폴리', '요셉어메이징', '남자가 사랑할때'등에 출연하여 뮤지컬에서 이미 많은 캐리어를 쌓고 있다.
뮤지컬 '사랑해톤즈'는 이번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7월 24일부터 7월 26일까지 경남 창원에서도 공연이 이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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