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검단탑병원 메르스 소식이 화제에 오르며 국민들의 공포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지난 2일 "현재 메르스 감염 환자는 총 25명(사망 2명)"이라 밝혔다.
또한 "메르스는 이미 중동에서 1,100여 명의 환자가 보고됐다. 치사율은 35~40%로 50세 이상의 고령자, 연령이 올라갈수록 더 위험하다. 당뇨병 환자, 면역저하질환 환자도 고위험군에 포함된다"고 전했다.
관계 당국은 "손을 자주 씻고 기침 에티켓을 지키는 게 예방법이다. 감염 확신을 막는 게 우선"이라 설명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17일 인천 검단탑병원과 경기도 김포시 보건소 측은 "김포에 거주하는 이 병원 외래 호흡기 내과 간호사 A씨는 지난 15일 하루 휴가를 내고 집에서 쉬던 중 자정쯤 고열로 김포의 한 병원을 찾았으며, 메르스 1차 검진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알렸다.
인천검단탑병원 메르스 50대 이상 고령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천검단탑병원 메르스 50대 이상 고령자, 세상에", '인천검단탑병원 메르스 50대 이상 고령자, 무섭다", "인천검단탑병원 메르스 50대 이상 고령자, 조심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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