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 김제에서도 메르스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메르스 괴담에 이어 허위 의학 정보가 판을 치고 있다.
지난 3일 SNS에서는 '바셀린을 콧속에 바르면 메르스를 예방할 수 있다'라는 허위 정보가 퍼졌다.
이에 대해 감염내과 전문의들은 "의학적 근거가 전혀 없는 뜬소문"이라고 일축했다.
또한 실내 공간에 양파를 두면 예방 효과가 있다는 루머도 허위 정보로 드러났다.
시흥 김제 메르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시흥 김제 메르스, 바셀린 같은 소리 하네", "시흥 김제 메르스, 바셀린 장난?", "시흥 김제 메르스, 루머 좀 그만 퍼트려", "시흥 김제 메르스, 허위 정보가 판을 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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