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확진 14명 추가, "잠복기 지나야만 바이러스 배출된다" 불행 중 다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메르스 확진 14명 추가, "잠복기 지나야만 바이러스 배출된다" 불행 중 다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메르스 잠복기 전염여부

▲ 메르스 확진 14명 추가 (사진: KBS)

메르스 확진자 수가 14명 추가된 가운데, 잠복기 동안의 전염여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일반적으로 메르스 바이러스에 노출될 시 짧게는 2일, 길게는 14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친다. 이는 바이러스가 체내에 침입한 이후 증식하는 기간을 거쳐 몸 밖으로 배출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증상 발생 이전인 잠복기 동안에는 바이러스가 몸 밖으로 배출되지 않아 감염 또한 이루어지지 않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7일 보건복지부는 메르스 확진자가 14명 추가돼 전체 환자 수가 64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메르스 확진 14명 추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메르스 확진 14명 추가, 안타깝다", "메르스 확진 14명 추가, 참담한 심정"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