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재희, '부활30주년기념콘서트'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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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재희, '부활30주년기념콘서트'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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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곡된 무정부르스 열창하며 등장, 올림픽홀 일순간 열광 도가니로 몰아넣어

▲ 지난 5월 16일 잠실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락 그룹 부활의 '부활30주년기념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부활의 4대보컬 김재희는 새로운 버전의 빠른 템포로 편곡된 무정부르스를 열창하며 등장해서 올림픽홀을 일순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뉴스타운

지난 5월 16일 잠실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락 그룹 부활의 '부활30주년기념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역대 부활보컬들의 출연과 함께 다양한 코너로 30주년을 기념하여 의미있게 진행되었으며, 2회에 걸쳐 낮공연과 밤공연 모두 올림픽홀을 가득채운 부활팬들의 열기로 뜨거웠다.

부활, 그들만의 색깔의 음악과 그리고 화려하고 멋진 조명과 사운드는 객석을 매료시키에 충분했다.

▲ '부활30주년기념콘서트'에 열창하고 있는 부활 4대보컬 김재희. ⓒ뉴스타운

특히 이날 특별 게스트로출연한 부활의 4대보컬 김재희는 새로운 버전의 빠른 템포로 편곡된 무정부르스를 열창하며 등장해서 올림픽홀을 일순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이어 '사랑할수록'을 부르면서 그가 역대 최고의 보컬임을 다시 한번 각인시키기에 충분한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김재희는 "20년만에 다시 그룹부활과 만나 이런 멋진 무대에 함께 할수 있어서 영광이고 감개무량하다"고 말했으며, "앞으로도 부활과 교류하며 더 멋진 무대에서 함께할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재희는 오는 7월에 무대에 오를 고 이태석 신부님의 휴먼스토리, 뮤지컬 '사랑해 톤즈'에서 주인공인 이태석신부역을 맡았다. 이에 뮤지컬을 위한 준비로 매일같이 연습실에서 에너지를 쏟고 있으며 어느때보다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그의 열정적인 행보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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