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암살'로 돌아오는 배우 전지현의 빌딩 재테크가 화제다.
지난해 2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전지현의 빌딩이 소개됐다.
전지현이 소유하고 있는 논현동 건물은 시세 150억 원으로 알려진다.
이에 대해 전문가는 "전지현이 빌딩 매입 후 지역 상권이 활성화돼 2007년 건물 매입 당시보다 2배 정도 올랐다"고 평가했다.
또한 전지현은 이촌동에 또 다른 빌딩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이 건물은 시세 50억 원으로, 전지현은 두 건물 임대료만 월 6000만 원 정도 받는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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