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연평해전'이 6월 11일 개봉 예정인 가운데 배우 진구의 과거 인터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올여름 아빠가 되는 진구는 지난 2월 영화 '쎄시봉' 관련 인터뷰에서 "육아 예능을 해 보고 싶다"며 "함께 (쎄시봉을) 촬영했던 장현성 선배에게 어떻게 하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할 수 있느냐고 묻기도 했다"고 전했다.
앞서 진구는 지난해 9월 4살 연하의 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2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허니문 베이비를 가졌다"며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연평해전'은 2002 한일 월드컵 3, 4위전이 벌어지던 당시 서해에서 일어난 북한과의 교전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진구는 한상국 하사 역을 맡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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