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한의사들 너무 뻔뻔한 것 같다. 그리구 시야를 넓개 보지못하는 것 같다. 안 기자 말대로 "개혁" "개혁" 하지만 형식적일 뿐이구 머리는 개혁인데 행동은 "개악" 하는 협회인것 깉네 그려. 그런 머리 같구 있으니 맨날 뒷 북만치고 욕심만 내다가 당하지 원. 풀잎 팔면서 돈만 아는 한의사가 의료인이냐?
내가 아는 안 위원님(대기자)은 한의사협회 홍보실장과 편집국장을 지내신 분으로 알고 있다. 또 안재규 회장과 허 회장, 그리고 이범용, 김정열 회장에게 아픈 상처를 당한 분으로 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안 회장을 용서하고 좋은 글을 쓰시는 것 보면 역시 무엇이 달라도 다른 것 같다. 한의협 대의원들이 안 위원님을 닮았으면 좋겠다. 안 기자님을 존경하고 싶다. 한의계는 좋은 사람을 잃었다.
그러니 맨날 양의사에게 천대 받지.........
단합된 힘을 보여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