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애슐리 무어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수 저스틴 비버의 과거 '야스쿠니 신사 참배' 논란이 새삼 화제다.
저스틴 비버는 지난 2014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 야스쿠니 신사를 방문한 사진을 게재했다.
야스쿠니 신사는 2차대전 당시 전범들이 안치되어 있는 곳으로, 저스틴 비버의 사진을 접한 국내 팬들의 빈축을 샀다.
이에 비버는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일본에 있었을 당시 야스쿠니 신사를 방문했던 것이 한국의 팬들에게 상처가 됐다는 것을 알았다"며 "나는 팬들에게 상처주는 행동은 절대 안 할 것이다. 나는 내 팬들을 사랑한다. 한국 팬들에게 이 시간을 빌어 내 진심을 전한다. 사랑한다"라는 글을 남기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또한 비버는 "나는 내가 한 행동에 대한 책임을 이해한다. 나는 팬들을 사랑한다. 좋은 방향으로 생각해 달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최근 모델 애슐리 무어와의 농구장 데이트 사진이 공개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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