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업체에 관대한 의정부시청
스크롤 이동 상태바
특정업체에 관대한 의정부시청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7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못난놈들 2005-06-14 01:58:10
인간들아 공무원분들도 사람이다.
너그들이 모르는 뜻깊은 사연이 있을수 있겠지.
그 사람들도 먹고 살기 위해서 일하는거지 그공간이 지저분하고 냄새가 난다고 고발하고 지랄들이냐.
그사람들이라고 이런일 하고 싶겠냐.
아그들아 니내들이나 반성해라.
누구나 냄새안나고 좋은 환경에서 일하고 싶지.
저런 지저분하고 냄새나는 곳에서 일을 하고 싶겠냐.
못 배우고 들어갈 일잘리도 없으니깐 그런일이라도해야지 가족들 입에다 풀이라도 칠하고 나라에 세금을 내지않겠냐.
니내들은 유행에 따라 입은 옷이나 물건들이 유행이 지나서 버린것을 새벽에 나가 힘들게 모아서 재활용하는데 그게 지저분 한거냐 앙!!! --*
그럼 그 값싼 옷들은 모 겠냐.
다 재활용 옷이나 물건들 아니겠냐.
그런 사람들이 있으니깐 값싼 옷이나 물건들을 살수 있는것이지.
새옷들과 새물건들만 사면.
헌옷과 헌물건들은 다 어떻게 할거냐?
다 버릴것 아니냐.
그럼 그것을 모으는 분들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냐?
도시지역이나 시골지역은 쓰레기장으로 변했을것 아니냐.
시청에 허가내서 하면되지안냐고?
이 양반들아 가족들 풀칠하고 나라에 세금 내기도 어려울텐데 허가내서 하면 돈이 얼마나 드는지 니내들은 알기나 하니 으응. -_-*
다~ 공무원님들도 공무원이기전에 한 가족의 가장이기때문에 묵인해 주고 그러는거지.
그리고 기사양반 이런 쓰잘때기없는 기사나 찾으고 다니지말시고요.
정치비리나 돈 많~은 인간들의 비리를 캐고다니셔.
힘없고 불쌍한 가난한 국민들이나 압박하는 기사나 쓰지 말고 예~ -ㅇ-*
당신도 가 보왔으면 알것 아닌가요.
불쌍한 분들이 구불리고 앉아서 재활용을 구분하고 있는 것을...ㅠ,.ㅠ
기사양반 당신도 기사이기전에 한 가족의 가장아닙니까.
그런 불쌍한 사람을 돕지는 못할망정 헐뜻는 기사나 쓰시고...
아이들보기 좀 부끄럽지안씁니까...쯧쯧쯧
이 기사를 쓸때 조금이나마 미안하다는 생각은 했는지...-_-*

기사님!!!

감히 충고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이 기사를 쓸때 이기주의자인 제보자 말만 쓰고 거기서 일을 하고 있는 불쌍한 분들의 사연은 한마디도 없는것 같던데...
기사라면 개관적으로 판단하여 공평하게 기사를 써야지 너무 한곳에서만 치우치고 쓰지 마시길 바랍니다.

너무 심한 글을 많이 써서 죄송하고여 글을 읽다 보니깐 너무 한심해 나도 모르게 화가나서 쓰게 됐습니다.

앞으로 좋은 기사만 쓰고 공평한 판단을 가진 기사님이 되셨으면합니다.

그리하면 앞으로 행운이 언제나 기사님을 따라다닐것입니다.

진짜겠지 2005-06-12 11:26:26
얼마나 먹었으면 저렀게

오죽하면 의정부시청 공무원이 불신임 받을이유가 있네요

일잘하는 타 동요까지도 색안경에 도매금으로 넘어갈테니

억울하겟죠. 당장 윗선 문책과 담담 해임 사표수리 등등
선진국이되기위해서는 해야합니다

어쩐지 2005-06-12 11:22:57
그럴까 했는데 ..........
역시나 주고받고한것이 분명 있을거에요.
이문제 가 크게 보도되어 문제가 되어야 정신들차리니.........

공무원이 아니라 ..........
개인 비리 업무처리 업무원 이네요

반성하라! 2005-06-10 16:12:27
의정부시청은 반성하고 자체 조사를 인터넷에 공개하라

조사도 또 봐주기 식으로 하는것은 아닐런지 모르겠네

하지만 하늘이 보고 네티즌들이 보고 있으니 설마...

또 최후의 양심을 믿는다

비일비재 2005-06-10 16:00:05
공무원도
이제는 재계약하는 제도를 도입해야합니다.
업무평가를 1년마다해서..
자격미달 특정업체 봐주기의혹있는 공직자덜 파면하고
객관성과 복지부동 안하는사람으로 바꿔야 하죠..
요즘 인재들 많으니 얼마던 가능합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