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가 건전한 고용질서를 확립해 구직자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관내 16개의 직업소개소를 대상으로 1/4분기 정기 지도점검에 나선다.
19일 공주시에 따르면, 최근 지속적인 취업난으로 인해 거짓 구인광고 등 지속적인 직업안정법 위반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판단, 직업소개소의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해 건전한 고용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이번 점검을 실시한다는 것.
주요 단속내용은 ▲소개요금외 금품수수행위 ▲소개요금 초과징수 행위 ▲종사원 준수사항 이행 ▲명의대여 ▲기타 직업안정법 위반행위 등이다.
공주시는 단속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위법사항은 관련법규에 따라 사업정지, 등록취소, 형사고발 등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