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署, 상습 차량털이 30대 검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천안동남署, 상습 차량털이 30대 검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훔친 신용카드로 7회에 걸쳐 금반지 8개 구입

▲ ⓒ뉴스타운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장권영)는 노상에 주차 돼 있는 차량에서 손목시계, 스마트폰, 신용카드 등을 훔쳐 훔친 신용카드로 금반지를 구입한 A모(32)씨를 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3월18일 밝혔다.

경찰에 의하면 A씨는 3월2일 오전 1시경 천안동남구 소재 노상에 주차 돼 있는 B모(33)씨의 차량에서 손목시계, 스마트폰, 신용카드 등을 훔친 뒤 신용카드로 같은 날 11시 금반지(시가 42만원 상당)를 구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조사결과 A씨는 같은 방법으로 총10회에 걸쳐 금품(시가742만원 상당)을 훔쳤으며, 훔친 카드로 7회에 걸쳐 금반지 8개(시가190만원 상당)를 구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