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아래글을 읽고 월계동 주민으로서 너무 부끄럽습니다. 아무리 갱생원이 떠나길 바란다지만 이런 막말과 한풀이식 거짓말로 우리 다수 월계동 주민의 인격과 명예를 더럽히다니 한심합니다. 내가 알기로는 어제 갱생원의 노조위원장과 간부들이 방문하여 상황을 파악하고 해결책이라도 찾을 방법을 모색하려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주민여러분 제발 부탁합니다. 여기는 우리가 자랑스럽게 내세우는 교육촌입니다. 교육촌의 주민은 먼가 달라야 하는거 아닙니까? 깡패 수준의 말과 전과자 보다 못한 생각으로 누구를 탓한다말입니까? 여러 나이드신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십시오.
당신들의 입에서 험한 말하는거 보셨습니까? 말없이도 행동으로 실천하는 모습 안 보이십니까? 나이 드신 어르신들의 명예와 교육촌을 오랫동안 지켜오신 자긍심을
짓밟지 말아 주세요. 누가 읽어도 거짓과 감정을 자제하지 못 하는 유치한 글들은
자제해주세요.
앞으로 교육촌의 자긍심에 먹칠을 하는 글을 올리는 사람은 월계동 주민으로서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누가 읽어도 법무부나 노원구청공무원들이 했을 것이라고
믿을 만하게 합리적이고 상식이 통하는 이야기를 올리란 말입니다. 아래글을 읽고
누가 우리의 일에 공감하겠습니까? 제발 교육촌의 수준을 지켜주세요. 부탁합니다.
그러면 그렇지. 개 버릇 남 주냐는 말도 있듯이.
범죄자 수용시설 갱생원에서 동원할 것들이라야 깡패밖에 더 있겠니.
오늘(6월 10일) 아침 갱생원에 힘깨나 쓸만한, 험상궂은 얼굴의 깡패 시키들 몇 어슬렁거리며 주민들 위협하기 시작했다.
뻔한 스토리. 툭툭 시비 걸고 싸움 걸고
주민들 패고, 욕하고
- 경찰들 먼 빛으로 방관하다가
주민들 몇 다치고, 죽어야겠지. 그래야 이 싸움 끝나려나.
까짓 더러운 세상, 더 살 의욕도 없는데,
화끈하게, 더러운 깡패 시키들 몇과 함께, 갱생원 건물 불길 속에 태워버리며 나도 사라지면 되겠지.- 때를 기다리마.
구청장, 경찰서장, 동부지청자, 말만 앞서는 국회의원, 구의원
- 니들 잘 먹고 잘 살아라.
이 상황에 열 안나는 사람은 갱생원 직원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