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차두리 고마워', 과거 배성재 일침 "저런선수가 왜 월드컵 때 해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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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차두리 고마워', 과거 배성재 일침 "저런선수가 왜 월드컵 때 해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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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일침 재조명

▲ 차두리 고마워 배성재 일침 (사진: MBC 중계 캡처) ⓒ뉴스타운
축구대표팀 차두리 선수가 14년동안 달고 다닌 태극마크를 반납한 가운데 과거 배성재 아나운서의 일침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2일(한국시각) 호주 멜버른 렉탱귤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대회 8강전에서 한국은 치열한 접전 끝에 2대 0으로 승리했다.

당시 손흥민이 연장 전반 14분과 후반 14분에 각각 골을 성공시키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특히 이날 손흥민의 골은 선배 선수 차두리의 도움이 크다. 차두리는 공격과 수비 모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기량 한국의 득점을 도왔다. 그는 상대 페널티박스 근처까지 엄청난 속도로 돌파, 환상적인 드리블을 펼쳤다.

이에 경기를 중계하던 SBS 배성재 아나운서는 "저런 선수가 왜 월드컵 때 해설을 하고 있었을까요"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한편 한국 축구대표팀은 31일 오후 6시(한국시간) 호주 시드니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호주와의 2015 호주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1대 2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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