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킨펜와, 꿈에 그리던 제라드 유니폼 얻고 인증사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킨펜와, 꿈에 그리던 제라드 유니폼 얻고 인증사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킨펜와 제라드 만나 인증사진

▲ 아킨펜와, 꿈에 그리던 제라드 유니폼 얻고 인증사진 ⓒ뉴스타운
아데바오 아킨펜와(32 AFC윔블던)가 꿈꿔왔던 스티븐 제라드(35 리버풀)의 유니폼을 얻어 화제다.

아킨펜와는 지난 4일 한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어릴 때부터 리버풀의 팬이었다"며 "리버풀을 위해 뛰는 것, 리버풀과 경기하는 것, 리버풀을 상대로 골을 넣는 것이 꿈이었다"라고 말했다.

윔블던은 6일(한국시각) 2014-15시즌 FA컵 3라운드(64강전)에서 리버풀과 승부를 겨뤄 전반 35분에 동점 골을 터뜨렸다. 아킨펜와의 목표 3가지 중 2가지를 이루는 데 성공했지만 팀은 1-2로 패배했다.

한편, 제라드는 리버풀을 떠날 것으로 알려져 리버풀 팬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