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민 전무는 31세의 젊은 나이에 대한항공 전무가 되며 최연소 대기업 임원으로 유명세를 탔다.
과거 한 방송에서 조현민은 "175cm의 큰 키 때문에 학생 시절 패션모델 제의를 두 번이나 받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조현민 전무는 지난 2008년 대한항공 뉴질랜드 CF에 등장한 바 있다. 당시 광고에서는 여행지에 대한 정보보다 '체험'을 강조하며 조현민 전무가 뉴질랜드에서 번지점프하는 모습을 담았다.
한편 33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마케팅 부문 총괄 조현민 전무는 지난 17일 50여 명의 부서 직원들에게 '반성문'이라는 제목의 이메일을 보냈다. 조현민 전무가 보낸 이메일은 "회사의 잘못된 부분들은 한 사람에 의해서만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내용이어서 '언니 조현아 감싸기' 논란에 휩싸였다.
조현아 동생 조현민 패션모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현아 동생 조현민 패션모델, 대박이다", "조현아 동생 조현민 패션모델, 패션모델이라니", "조현아 동생 조현민 패션모델, 키가 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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