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로시마 산사태, 한국인 1명 사망 1명 중상…밀려온 '토사'에 파묻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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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히로시마 산사태, 한국인 1명 사망 1명 중상…밀려온 '토사'에 파묻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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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산사태 한국인 1명 사망 1명 중상

▲ '히로시마 산사태 한국인 1명 사망 1명 중상' (사진: YTN) ⓒ뉴스타운
일본 히로시마 산사태로 한국인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지난 20일 일본 히로시마 아사미나미 지역에 시간당 130mm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산사태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40여 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됐으며, 이 가운데 한국인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히로시마 총영사관에 따르면 산과 가까운 목조 주택에 살고 있던 안 씨는 1층에 머물다 밀려온 토석류에 파묻혀 숨졌으며, 2층에 있던 안 씨의 아내 정 씨는 토사 등에 파묻혀 있다가 일본 당국에 구조됐다.

한편 자위대 소방대원과 경찰 등 약 2500여 명이 현장에 파견해 수색과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히로시마 산사태 한국인 1명 사망 1명 중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히로시마 산사태 한국인 1명 사망 1명 중상,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히로시마 산사태 한국인 1명 사망 1명 중상, 다른 한인 피해는 없는 거겠지?" "히로시마 산사태 한국인 1명 사망 1명 중상, 일본이 자연재해의 중심이 됐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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