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가 이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보다 질 높은 문화예술 향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공주문예회관을 리모델링 한다고 발혔다.
13일 공주시에 따르면, 시는 시민들에게 보다 질 높은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7억 7000만 원을 투입, 오는 11월까지 노후된 소공연장과 전시실 2곳, 분장실 등을 대폭 개선한다는 것.
이에 따라, 문예회관 소공연장은 시민 예술강좌, 학생 공연 등을 실시할 수 있는 전용 소극장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며, 각종 예술작품의 전시를 담당하던 전시실 2곳의 기능은 아트센터 고마로 이관하고 연습실로 개선된다.
또한, 그동안 마땅한 연습시설이 없던 공주시립합창단이 연습실을 갖게 됐으며, 공주시 충남교향악단도 파트 연습실을 갖게 돼 앞으로 보다 질 높은 수준 높은 공연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공주시는 이번 공사에 앞서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설계를 완료했으며, 6월부터 7월까지 계약심사, 일상감사, 입찰 등의 행정절차를 마무리 했으며, 공사는 이달 착공, 오는 11월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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