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발랄하게 학교생활을 해야 할 학생이 힘겨운 투병 생활과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수술비마련을 위해, 이중 고통을 받고 있다는 딱한 사정을 언론보도를 통해서 자세히 알게 된 오제직 교육감은
학생과 학부모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치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하기위해 직접 학부모를 방문하여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
온양 용화초등학교에 금년에 입학하게 되는 곽상철 군은 2001년 4월경부터 백혈병을 앓고 있으며, 그간 사회복지협의회와 소아암협회 등의 지원으로 조혈모 세포이식 수술을 했으나 최근에 재발해 2차 수술을 했으며, 1억여 원이 넘는 수술비 마련을 위해 고통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어, 주위 사람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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