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지사 남경필 후보 선두, '출구조사 예측 빗나가나'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기도지사 남경필 후보 선두, '출구조사 예측 빗나가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도지사 남경필 후보 선두

▲ '경기도지사 남경필 후보 선두' (사진: KBS1)

6.4 지방선거 개표 초반인 현재 경기도지사에 새누리당 남경필 후보가 새정치민주연합 김진표 후보를 근소하게 앞서고 있다.

개표율 9%가 진행된 오후 11시 20분 남경필 후보는 23만 3044표(51.90%)로 21만 5923표(48.09%)를 얻은 김진표 후보를 앞서고 있다.

앞서 KBS, MBC, SBS 방송 3사가 발표한 출구조사에서는 남경필 후보가 49%, 김진표 후보가 51%로 집계되면서 김진표 후보가 조금 앞선 가운데 두 후보의 각축전이 예고됐다.

남경필 후보 캠프는 실제 개표에서 우세를 보이자 자신감을 되찾는 모습을 보였으나 두 후보의 득표율의 차이가 크지 않아 양 캠프는 당선자의 윤곽이 드러날 때까지 촉각을 곤두세우며 개표 상황을 지켜볼 전망이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경기도지사, 진짜 경쟁 치열하네" "경기도지사, 내가 뽑은 후보가 됐으면" "경기도지사, 누가 될지 흥미진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