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형사: Duelist>, 일본 '500만불'에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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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형사: Duelist>, 일본 '500만불'에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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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최고가 기록

 
   
  ▲ 영화 <형사: Duelist> 中
ⓒ 코리아픽쳐스
 
 

영화 <형사;Duelist>(제작/코리아픽쳐스, 감독/이명세, 주연/하지원)가 일본 영화사 ‘Comstock Ltd.’에 500만불에 수출됐다. 또한 향후 흥행성적에 따라 추가 수익을 분배하는 파격적인 overage 조건의 판매계약을 채결했다. 이는 최근 320만불로 최고 수출가를 기록한 영화<달콤한 인생>(감독/김지운, 주연/이병헌, 신민아)의 기록을 갱신한 것.

현장을 방문한 구매사 대표인 Kazufumi Nagasawa씨는 "비록 약30%정도의 촬영분량밖에 보지 못했지만, 단숨에 영화의 우수성을 느낄 수 있었다. 나는 감독의 역량을 굳게 믿으며, 일본에서의 성공을 확신한다”라며 <형사;Duelist>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보였다.

<형사; Duelist>를 수입한 ‘Comstock Ltd.’은 일본에 한국영화 <장화, 홍련>을 수입, 배급하고 <무간도> 시리즈를 수입, 배급한 굴지의 영화사이다. 이 수입사는 <형사;Duelist>의 대규모 개봉을 준비하고 있으며 한국과 동시개봉을 추진 중이다. 또한 현재 개최되고 있는 베를린 영화 마켓에서 아시아 지역은 물론 유럽지역에서 전체 300만불의 수출이 논의되고 있으며 북미 및 기타지역 에서도 러브콜이 들어오고 있어 <형사;Duelist>의 최종 수출 성과는 단일 작품으로 최고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

총 80억 원의 제작비가 투여되는 <형사; Duelist>는 최고의 감독, 배우, 스텝이 만들어내는 기대작으로써 약 35%촬영을 마쳤으며 2005년 8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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