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아래 양 극단의 국론분열을 보면서 마음이 쓰립니다. 왜 우리의 과거를 껌씹듯 씹기만 할까요. 왜 우리한테는 위인을 가만두질 않는 건 가요. 이순신도 드라마를 통해 희화화 되구요, 그 국난 극복의 왜로움과 충정의 결단을 희화하하여 격하시키고, 누굴 위하고 누가 살자는거요? 경제는 거의 황무지인 우리나라를 새로이 건설하다시피 일으켜세운 우리의 위대한 지도자는 아예 부관참시하려 들구요. 차라리 미국에서 워싱턴을 부관참시하고 링컨을 부관참시 한다면 이해하겠네요. 그들은 제사가 없으니까요. 못난 사람들은 해외 나가서 큰소리치고요, 우리 가족 국내에서는 위인을 치켜세웁시다. 그래야 우리 선조가 위대해야 내 자존도 지키고 우리의 자녀에게 비젼을 제시할거 아니갔쇼? 이 못난 사람들아. 단군 5천년사 못난 민족의 응어리와 한에 사무친 열등감에 영감의 불길을 당긴 2002년 할일 월드컵 ! 4강진출 히딩크님! 경제발전의 결정적 호기를! 그후 정말 경제도약에 국운을 걸었어야 하는데 3년이 지나도 아직도 이러고있으니 아니 더 싸움질만 하고있으니 이 어찌 단군과 이순신, 박정희 대통령 이 통탄하지 않으리오,,
우화하하 ! 민주화(譁)님. 사실을 느낀대로 말하는 건 수구 꼴통이구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드는 넘(恣)들은 화구(禍口) 똥통 이되남유? 그 민주화라는 이름, 껍데기만 있는 이름이 되지않기를 바라오. 혹시 그 민주화는 이런 泯朱話(민주화 : 붉거진 말로 망하는 님)가 아닌지 모르겠네요. 민주화는 갑돌이의 여동생 이름도 아니고 꽃도 아니라오. 민주를 함부로 남용하지않는 님이 되셨으면 합니다. 우화하 우습다. 그렇지 않아도 찡그리고 사는 세상 덕분에 한번 크게 웃어보리다.
한가지 충언을 드리이다. 색안경을 벗고 투명한 안경을 쓰시오. 그리고 귀를 후벼파고 세상 바람 소리를 제대로 듣고 겨울인지 여름인지를 느꼈으면 하오. "수구꼴통" 에 박정희 똘만이 찾는거 봉께 그대는 풋비린내 나는 코흘리게 어린아이인것 같소이다. 우하하 하하 정말 웃기는 분이구나. 한심하구나 한심해. 자신의 심장에 먹물드는줄도 모르고 설처되는 어린 친구들이.
대한민국 역사이래 가장 훌륭한 인물 입니다.
현정부와 집권여당 그리고 빨갱이들이 아무리 뭐라 해도 박정희는 대한민국의 영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