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500만야전군에서는 권투시합 장면을 찍어 여러분들께 보여드리려 합니다. 이러니 제2, 제3의 안현수가 어찌 또 나오지 않겠습니까? 소치의 안현수 충격으로 체육계의 기율을 잡겠다 한 정부가 지금까지 무슨 일을 했기에 WBA의 대진 명령을 한국 권투 조직이 방해를 하는 것이며, WBA가 보내준 도전자 태국선수의 전력을 어떻게 일개 한국 매체가 허위로 보도할 수 있는 것인지, 한국 사회 전체가 세월호처럼 썩은 난장판입니다.
이후 법적인 절차가 있을 모양입니다. 이 사건에 대해 문체부의 조사와 해명도 촉구돼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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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미선수가 이겼다고.
"최현미선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