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이탈 프로 권투선수 여성으론 유일한 '최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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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이탈 프로 권투선수 여성으론 유일한 '최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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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4일, 멕시코 선수와 6차 방어전!

 
   
  ⓒ 뉴스타운  
 
WBA 여자 페더급 세계챔피온인 최현미 선수의 타이틀매치가 오는 4일(금) 오후 KBS 스포츠 월드 제2체육관 (구88체육관, 등촌동)에서 펼쳐진다.
 
최현미 선수의 이번 타이틀매치는 자신의 6차 방어전이다. 도전자는 세계3위인 로시오.카스틸료(멕시코)선수. 이번 경기는 10R로 펼쳐진다.
 
최현미 선수의 타이틀매치에 앞서 오픈경기로는  박정민 선수와 박형훈 선수의 4R 경기가 또  정진수 선수와 김지완 선수 그리고 이남원 선수와 신문규 선수. 여기에 더해 연동교 선수와 서문철 선수의 오픈게임이 각각 벌어진다.
 
또 이와 함께 한국라이트급 챔피언 결정전으로 양익 선수와 원종원 선수의 대결이 펼쳐지는가 하면 한.태 페더급 국제전으로 이재성 선수와 송탕.무앙시마(태국)선수와의 대결이 펼쳐진다.
 
한편 이번 경기는 KBS1TV로 생방송 (오후 2시10분 ~ 3시 50분)될 예정이다. 입장은 오후1시부터 이루어진다.

이번 경기의 주최는 현대특수기획프로모션이 기획은 (주)대이시스템. 또한 경기인정은 WBA세계복싱협회와 KBC 한국권투위원회가 맡는다. 후원은 하이원 리조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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