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정부의 탄생에 한목을 당당히 담당했다고 자타가 인정하는 근혜동산은 박근혜 정부의 누가 되지 않기 위해 조용히 움직이며 주군의 뜻의 따라 소외된 계층에 봉사하고 성공한 대통령을 위하여 그림자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지난 1년간 산적한 어려움과 난제 속에서도 여론 조사에서 63%가 넘는 지지를 받고 있는 것도 성공한 대통령으로 가는 초석이라며 근혜동산 김주복 회장은 강조하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유일한 지지단체로 남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