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남철 지회장은 “부모에 효도하고 나라에 충성하는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학생으로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이 다음 사회에 나가 성공하려면 목표를 분명히 정하고 남보다 노력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이번 충·효·예 교실은 아산시 소개, 효교육의 필요성, 안보교육, 소방안전교육, 건강교육, 짚풀·한지공예, 다도예절, 생활염색, 소감문작성, 아산을 빛낸 위인소개, 아산의 축제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또 예산군 덕산면 소재 충의사와 윤봉길의사 기념관, 홍성군 갈산면 소재 백야 김좌진 장군 생가지 현장학습을 통해 학생들에게 나라사랑 정신을 일깨웠다.
한편 (사)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는 매년 여름과 겨울 지역 초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충·효·예 교실을 운영해 학교와 학부모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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