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소하천 퇴적토 준설사업 추진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공주시, 소하천 퇴적토 준설사업 추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홍수 대비 관내 7개 마을 15개 소하천 및 배수로 내년 장마전까지 준설 완료

▲ 공주시가 홍수에 대비 소하천 퇴적토 준설을 실시하고 있다
공주시가 태풍이나 집중호우시 재해위험이 높은 소하천과 배수로에 대한 퇴적토 준설사업을 추진한다.

공주시는 지난 18일 이인면 신영리에 있는 소하천 530m에 대한 공사를 시작으로 그동안 퇴적토로 인해 수해 피해가 발생했거나, 발생 우려가 있는 관내 7개 마을 15개 소하천과 배수로 3.2km 구간에 대한 퇴적토 준설사업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이번 공사는 공주시에서 보유하고 있는 백호우 1대와 덤프트럭 1대가 투입돼 시행되며, 내년 장마 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송병선 안전관리과장은 "최근 이상 기후에 따른 급작스런 폭우 등으로 홍수가 발생하는 횟수가 증가하고 있는데, 이번 사업이 효과적으로 추진된다면 재해예방에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며 "연중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로 재해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