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넥신의 핵심 원천 기술인 hyFc 기술이 적용된 지속형 성장호르몬, 빈혈치료제 그리고 백혈구감소증 치료제에 대한 미국 특허 등록이 11월에 모두 이루어졌다고 4일 밝혔다.
3세대 스마트 기술인 hyFc 원천기술의 경우, 한국 (2009년 5월), 미국 (2011년 1월), 유럽 (2013년) 등에 등록이 된 바 있으나 hyFc 기술이 적용된 제품에 대한 특허 등록 (빈혈치료제, 8,586,531; 성장호르몬, 8,529,899; 백혈구감소증치료제, 8,586,048)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특허 등록된 제품들은 모두 임상시험이 진행 중인데, 지속형 성장호르몬 (2012년 기준, 3.5조 시장)은 유럽 네덜란드에서 임상 1상이 진행 중이며, 백혈구감소증 치료제 (2012년 기준, 5조원 시장)는 국내에서 1상이 진행 중이고, 빈혈치료제 (2012년 기준, 10조원 시장)의 경우 100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1상을 마치고, 현재 국내 환자를 대상으로 효능 평가를 하는 임상 2상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
제넥신 관계자는 “hyFc 기술을 적용한 3개의 제품 후보들은 약효 지속력, 안전성, 가격 측면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확보한 world best를 목표로 하는 제품이며, 이번 각 제품들의 특허 등록을 발판으로 3개 제품에 대한 국내외 임상 시험 및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 등의 사업화를 더욱 가속화 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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