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국내 최초 국내선 7개 항공사 동시 예약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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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국내 최초 국내선 7개 항공사 동시 예약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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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제주에어, 티웨이항공, 이스타항공, 에어부산 실시간예약

인터파크투어(tour.interpark.com, 대표 박진영)가 국내 여행사 최초로 국내선을 운항 중인 7개 항공사를 동시에 실시간 운임 비교를 통해 예약할 수 있는 시스템을 오픈했다.

지금까지 여행사에서 국내선 실시간 동시 조회는 3~4개 항공사의 실시간 조회만 가능한 수준이었으나 인터파크투어의 시스템을 통해 한 번의 검색으로 원하는 일정의 모든 항공사의 좌석, 요금조회, 예약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해졌다. 인터파크투어에 입점한 국내선 항공사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을 비롯해 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 이스타항공, 에어부산까지 7개사. 이러한 예약 시스템은 인터파크투어 항공앱에서도 동일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국내 항공권 수요는 레저, 여가 활동의 확산으로 인해 작년 대비 80% 이상 고공 성장 중이며 저비용항공사의 증가로 인해 특히 제주와 부산의 항공 수요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인터파크투어는 국내항공권 예약 후 인근 숙소 및 렌터카, 관광지 입장권 예약까지 한번에 할 수 있도록 사이트를 개편해 국내여행을 준비하는 가장 쉬운 UI로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선 실시간 항공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맞아 인터파크투어에서는 11월~12월 기간 동안 <제주만들기>를 통해 예약한 후 출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적립율을 기존 2%에서 4%로 더블 적립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제주도 관광지 입장권 Big 5 제공, 우수 후기 선발을 통해 제주도 왕복항공권, 특급 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인터파크투어 국내사업본부 이기황 본부장은 “국내 여행사 중에서는 처음으로 최다 항공사의 다양한 운임으로 비교 하면서도 누구나 이용하기 쉽고 직관적인 UI와 프로세스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뒀다. 항공권 판매에 그치지 않고 여행 과정에 필요한 숙박과 렌터카까지 원스톱으로 예약할 수 있도록 배치해 편의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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