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 고객편의 방식 아크리치 킷 전세계 판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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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반도체, 고객편의 방식 아크리치 킷 전세계 판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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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반도체(대표이사 이정훈, www.seoulsemicon.co.kr)가 10월 7일 글로벌 조명 제조회사의 요구에 맞춘 고객 편의 방식의 아크리치 킷을 전세계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고객의 조명제작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아크리치 MJT(엠제이티) LED 패키지와 아크리치 IC(집적회로)를 하나의 킷으로 판매하는 것이다.

이번에 서울반도체가 아크리치 킷을 출시한 이유는 고객의 구매요청이 급증하였기 때문이다. 아크리치 MJT 패키지와 아크리치 IC로 구성된 아크리치 킷을 고객이 구매하여 실제 조명 모듈 제작은 고객의 요구에 맞게 고객이 직접 하도록 한 방식이다. 대부분의 중대형 조명 고객들은 SMT(전자부품장착) 라인을 갖추고 있고 부품 소싱 능력이 있어 자체적으로 모듈 제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모듈 제품 보다 부품 킷을 선호한다.

서울반도체의 아크리치 IC는 역률이 최소 0.95 이상이며 낮은 THD(전고조파왜율)로, 교류 LED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고 단점을 보완하도록 설계되어 모듈의 효율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100V에서 277V까지 전세계 사용전압에서 구동이 가능하고 디밍 인터페이스(Dimming Interface)를 연결 가능한 스마트한 LED구동 드라이버이다. 또한, 아크리치 IC가 전해콘덴서를 포함한 AC/DC 컨버터를 대체하여 장수명과 함께 효율, 수명, 디자인의 유연성을 확보함으로써 LED 본연의 다양한 장점을 활용할 수 있다. 최근 서울반도체에서 출시한 10W 실링라이트용 140lm/W 아크리치2 모듈의 획기적인 효율 상승은 아크리치 IC의 역할이 컸으며, 아크리치 IC를 사용함으로써 LED의 장점을 부각시킬 수 있는 진정한 반도체 조명을 제작할 수 있다.

서울반도체 마틴 윌렘센(Marten Willemsen) 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최근 아크리치의 매출이 급성장한 이유는 아크리치의 성능향상과 더불어 아크리치 킷 판매와 같은 고객의 요구에 맞춘 판매전략 때문이며 하반기 전세계 조명시장 공략을 위해 아크리치 킷 판매 방식과 새로운 가격 조건으로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라고 밝혔다.

서울반도체의 아크리치 제품은 전세계 서울반도체 대리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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