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테크닉스, LED가로등 포함 全제품군 NET신기술적용제품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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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테크닉스, LED가로등 포함 全제품군 NET신기술적용제품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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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기술인 PoH특허를 바탕으로 LED조명 업계 최초

㈜파인테크닉스(대표 : 최정혁, http://www.finetechnix.com)는 독자특허인 PoH(Pattern & Package on Heat sink)기술이 적용된 자사의 LED가로등 및 보안등 등 全제품군이 NET신기술적용제품 지정 확인서를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PoH기술은 기존방식의 PCB 기판을 사용하지 않고 방열몸체인 히트싱크(Heat Sink)에 초박형 회로 패턴(Circuit Pattern)을 공압방식을 통해 스크린 프린팅하여 광원인 LED를 직접 실장함으로써 방열 성능을 기존의 방식보다 획기적으로 개선시켰으며 평면만이 아닌 다양한 형상의 방열몸체에도 본 기술을 활용할 수 있어 기존의 제품에 비해 품질 및 성능을 극대화하고, 이를 통해 LED조명 제조원가를 절감시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회사는 “금번 LED가로등을 포함하는 全제품군의 NET신기술적용제품 지정은 지난 2012년 11월 LED 직관형 형광등의 NET신기술적용제품 지정에 이은 성과로써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PoH기술의 완전 상용화를 의미하며, 또한 NET신기술적용제품은 공공구매 및 조달시장에서 우선구매대상지정 혜택과 우수조달제품 지정을 통한 수의계약이 가능하기 때문에 업계의 판도를 바꿀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한 NET인증은 신기술의 상용화를 촉진시키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기술표준원에서 발급하는 인증으로 일본, 유럽 등 제품의 높은 신뢰성을 요구하는 시장에서는 한국정부의 인증을 요구하는 사례가 적지 않아 해당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그 기대를 한층 높였다.

이번에 NET신기술적용 제품 중, LED가로등은 PoH기술을 적용하여 효율성을 높여 기존에 출시한 LED가로등에 비해 수명을 1만시간 연장했을 뿐만 아니라 기구 및 회로설계의 절감을 통해 무게도 50% 이상 감소되어 제품 설치가 용이하고 원가절감을 통한 시장경쟁력을 갖추게 되었다. 또한 KS 도로 조명등급 중 최고등급인 M1 등급을 획득하여 장소와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어떤 곳에도 설치가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어 확대되는 가로등 교체사업에 가장 경쟁력 있는 제품 중 하나로 평가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PoH기술의 완전 상용화를 이룬 금번 NET신기술적용제품 지정은 기존 B2G시장에 뿐만 아니라 그 신뢰성을 바탕으로 민수시장으로 확대할 수 있는 계기 또한 마련하게 되었다”며 “시장경쟁력도 갖출 수 있게 되어 시장 진출 확장에 있어 청신호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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