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OGK가 한국실명예방재단에 청광안경 1,000개를 후원했다.
한국OGK는 지난 29일 전달식을 갖고 자사에서 출시된 청광차단 안경을 물품 후원의 형태로 한국실명예방재단에 기부했다. 기업사회공헌활동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광학기업으로서의 ‘장기’를 살려 위협받는 현대인들의 눈 건강을 지키겠다는 포부도 함께 담았다.
이번에 한국실명예방재단에 지원된 청광안경은 디지털 기기에서 발생하는 과다한 청광을 차단하여 자연광 수준으로 낮춰 줌으로서 눈의 피로 및 각종 안질환을 예방하는 생활 안경이다. 국내 소비자에게는 생소한 제품이지만 디지털 디바이스 시대가 도래하면서 현대인이 겪는 안질환의 가장 대표적인 원인으로 유해 청광이 주목 받으며 일본 등 해외에서부터 차츰 그 필요성이 인정받아 널리 사용되고 있다.
한국실명예방재단은 후원 받은 청광안경을 재단의 설립 40주년 기념 콘서트와 어린이 눈 건강 캠페인인 초롱이 눈 건강교실의 이벤트 선물 등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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