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스톤, 분당서울대병원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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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스톤, 분당서울대병원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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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TV급 네트워크 카메라 영상 녹화 및 다사용자 CCTV 통합 모니터링 가능

마일스톤시스템즈((Milestone Systems, 한국지사장 윤승제, http://www.milestonesys.com/)가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마일스톤 엑스프로텍트 엔터프라이즈(Milestone XProtect® Enterprise)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스마트병원 솔루션’을 도입하여 세계 최초로 환자 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인 분당서울대병원은 지난 4월 개원한 신관에 ‘디지털 병원’의 위상에 걸맞은 CCTV통합관제시스템을 구축하려 했다. 이와 더불어 확장성이 높은 소프트웨어를 도입하여 향후 본관 보안 시스템과의 통합에도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마일스톤 엑스프로텍트 엔터프라이즈을 선택했다.

분당서울대병원은 마일스톤 엑스프로텍트 엔터프라이즈을 통해 HDTV급 고해상도 네트워크 카메라 영상을 초당 최대 30 프레임으로 녹화할 수 있게 됐다. 이벤트 녹화 및 연속 녹화도 가능하다. 또 인가 받은 사용자는 언제든지 수백여 대의 카메라를 관리할 수 있어 원내 시설과, 전기과, 통신과, 총무과, 보안과 등 다양한 부서의 관리자 20여명이 함께 CCTV 통합 모니터링할 수 있다.

마일스톤 엑스프로텍트 엔터프라이즈는 한 화면에서 최대 100채널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으며 동시에 16채널 영상 재생을 지원한다. 무제한 채널 확장이 가능하고, 안정성 보장을 위해 별도의 live DB 저장 공간을 운영할 수도 있다.

또 통합관제소프트웨어와 연동 가능한 소프트웨어개발키트(SDK)가 제공되어 향후 카메라를 추가하거나 시스템을 통합할 경우 안정적이며 유연한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분당서울대병원 관계자는 “마일스톤 VMS를 도입한 것은 HDTV급 고화질 영상 녹화와 다채널 모니터링 측면뿐만 아니라 향후 관제솔루션과 연동도 고려한 결과”라며 “많은 사용자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으며 확장성이 높다는 점에서 매우 만족스럽다”라고 말했다.

마일스톤시스템즈 윤승제 지사장은 “마일스톤의 영상관제 소프트웨어(VMS)는 전세계 유수의 의료시설에 공급되며 그 우수성을 인정 받고 있다”라며 “특히 단순 영상 보안을 넘어서 운영자와 관리자를 위한 최적의 인터페이스를 지원하여 고객들의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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