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피에스앤지는 유통사업부의 SSM의 매출 및 수익기반의 확충을 위하여 하반기 인수예정이던 6개 매장중 2개점(안성점, 오산점)과 MOU를 체결하였다고 17일 밝혔다.
(주)피에스앤지는 안성 및 오산점 인수와 관련하여,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서 조달된 자금으로 인수할 예정이며, 금년 초 오픈한 세종, 당진, 둔촌, 서대전의 4개 점포와 더불어, 금년중 최소 10호점까지 SSM매장을 지속적으로 늘려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우리회사 목표는 실적 개선으로, 이미 1분기 매출실적이 작년에 비해 대폭 개선되었고, 손익구조개선을 위하여 원가절감 및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등 전사적으로 실적개선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존의 4개 점포 운영실적 만으로도 상반기매출이 작년 연간실적을 훨씬 초과 달성한 것으로 알고 있으며, 하반기 판매실적이 두드러진 종합소매업종에서 당사가 하반기 인수 예정인 6개점을 모두 인수하여 운영시 2013년 회사 성장에 본격적인 날개를 달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또한, “종합소매점의 경우 현재 본격적인 휴가철 성수기로, 신규 인수예정 매장의 인수계약이 완료될 경우, 매출실적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은 뜨거운 여름만큼 뜨겁게 현실화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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