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테스트(대표 임광빈, 김진주)는 미래에셋증권과 50억 규모의 자사주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자사주 취득은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추진되는 것이며, 신탁계약기간은 12월 24일까지다.
회사 관계자는 “아이테스트의 주가가 안정적인 사업구조나 재무구조등을 미루어볼 때 과도하게 저평가 되어있다.”며 “주주에 대한 책임경영의 강한 의지와 경영안정화를 표명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주가와 회사에 대한 신뢰성을 제고시켜 주주와 직원 그리고 사회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책임경영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테스트는 지난해 10월 미래에셋증권과 자사주취득 신탁계약을 체결, 6개월간 약 30억 규모의 자사주 150만주를 취득하여 주가안정을 도모한 바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