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로봇, 배우 조은숙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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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로봇, 배우 조은숙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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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로봇 신경철 대표(사진 왼쪽)와 배우 조은숙(사진 오른쪽)이 홍보대사 위촉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배우 조은숙이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유진로봇(www.yujinrobot.com)의 로봇청소기 브랜드인 ‘아이클레보’의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돼, 향후 다양한 홍보 마케팅 활동을 함께 한다.

조은숙씨는 세 딸을 둔 워킹맘으로, 일, 육아, 자기관리까지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하지 않으면서도 왕성한 연예계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 조은숙씨의 이미지를 높이 평가해 명예홍보대사에 위촉했으며, 이는 유진로봇의 소비자들이 꿈꾸는 이미지와도 잘 맞아 ‘아이클레보’와 소비자간 커뮤니케이션에도 적극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진로봇 ‘아이클레보’의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조은숙은 “로봇청소기는 워킹맘 등 바쁜 현대인들에게 편리함을 선사하는 기특한 제품이다. 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연기자로 바쁜 시간을 보내는 내게도 마찬가지”, “똑똑한 기능으로 청소시간을 절약해 아이들과 보다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이클레보’를 보다 많은 소비자가 만나볼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유진로봇 김영재 상무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일과 육아 모두 소홀히 하지 않고, 자기관리에 탁월한 배우 조은숙과 바쁜 워킹맘 일상의 균형을 찾아주는 ‘아이클레보’의 이미지가 잘 부합해 이뤄진 결과”라며, “앞으로 배우 조은숙과 같은 워킹맘들이 보다 편안한 일상을 맞이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둥이 엄마이자, 개성 넘치는 연기자로 널리 알려진 배우 조은숙은 최근 몰라보게 달라진 몸매로 대한민국 중년 여성들에게 ‘할수있다’는 희망을 안겨준 바 있으며, MBC 주말극 ‘금나와라 뚝딱’에서 ‘행자’역을 맡으며 다시 한번 연기변신을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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