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서화전은 기성작가 교류전으로 한국·대만·중국·싱가폴·프랑스·네델란드 기성작가의 서예·문인화·전각·중국나시족 상형문자 등 작품 370여점이 선보인다.
안택준 회장은 “아산국제서화전이 아산과 대한민국을 국 내·외로 홍보하는데 일조를 하고 있다”며 “이번 서화전은 등용문이 아닌 교류전문가들의 서화전으로 서예 애호가들의 관심을 모을 것” 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아산국제서화협회(041-545-6885)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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