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제대 하면서 군대에서 보급품으로 받았던 면도기를 교체용 날과 함께 듬뿍 챙겨가지고 나오는 군인들이 많다.
이젠 보급품으로 일회용 면도기가 아닌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최신 프리미엄 면도기가 지급되기 때문이다.
바로 도루코에서 세계 최초 6중날 면도기로 선보인 페이스 6(PACE 6)가 그것이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진짜 사나이’에서 연예인 서경석이 보급품으로 지급되는 페이스 6를 보고 “요즘엔 이런 면도기를 주냐”고 놀라움을 표시한 바 있을 정도.
도루코는 1980년대부터 30여 년째 군 장병에게 면도기를 지급하고 있는 국내 유일 면도기 군납 기업으로 자사 면도기의 품질이 업그레이드 될 때마다 가장 최신 제품을 군 장병에게 지급해 왔다.
1980년대에는 2중날 면도기를 지급했고, 2000년대에는 3중날, 현재는 6중날 프리미엄 면도기를 군 장병을 위해 전달하고 있다.
특히 도루코는 지난 해 ‘책과 문화가 있는 병영 캠페인’을 비롯해 국방 매거진 ‘월간 힘’과 함께 하는 군 장병 휴가 지원 프로젝트 등 국군장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병영환경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몰라보게 업그레이드된 품질로 인해, 일부 군대 보급품은 전역 후에도 계속 사용하는 애용자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을 정도이다.
도루코 전성수 대표는 "눈에 잘 띄지는 않지만 군 장병들의 생활개선을 위해 좋은 제품을 지급하는 기업이 많은 것으로 안다"며 "지난 30여 년간 장병들의 면도를 책임져 온 만큼 앞으로도 더 좋은 제품을 제공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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